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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밀키홈즈&부시로드10주년&스쿠페스4주년 기념 라이브

ミルキィホームズ&ブシロード10周年ライブ in横浜アリーナ

전날까지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티캠에서 센터석 적당히 싸보이길래 못참고 질러서 갔습니다 ㅠㅜ
센터 D2 석이라 센터에서 제일 뒤이긴 하지만... 내가 언제 센터석에 앉아서 라이브 봐보겠어? 하는 생각에 질렀네용...
가격도 12000엔으로 정가랑 별로 차이가 안나길래 아쿠아랑 미모링, 소라마루 만나러 ㄱㄱ

두달전에 아쿠아 보러 왔던 곳에서 다시 아쿠아를 만날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ㅎㅎ
게다가 퍼스트 라이브때는 엄두도 못냈던 센터석... 오오 센터 D2 오오

방도리 입간판이랑 악기들 전시해놨는데, 전 저 헤드폰이 탐나더군요

입장할때 주는 타올이랑 가챠 받고, 자리에서 가챠 까보니 회장님이 나와주셨습니닷



엌ㅋㅋㅋ 근데 센터 최후열이라지만 너무 멀다 ㅋㅋㅋㅋㅋ
아쿠아 퍼스트 라이브처럼 중앙무대가 있을줄 알고 D2도 괜찮겠거니 생각한건데
메인 스테이지 뿐이면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니네요 ㅠㅡ
그래도 미모링 소라마루 토롯코 탈때 코앞에서 본건 좋았음 ㅎㅎㅎ

제일 인상깊었던 공연은 당연히 아쿠아랑 미모링, 밀키홈즈 공연이고,
예상외로 너무 하이텐션 됐던 공연은 딱 한곡 나왔던 케모노 프렌즈 ㅋㅋㅋ
우~~~가오!! 하는 OP 첫부분을 모두와 함께 외치는게 그렇게 신나는 건줄 첨 알았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뱅드림의 로제리아 ㄷㄷㄷ
에반게리온 극장판 곡인 "혼의 루프란" 부르는데 소름 돋으면서 콜 했네요 ㄷㄷㄷㄷㄷ
신곡도 불러줬는데 상당히 좋았었고... 크으 로제리아 갓갓

아쿠아 곡은 코이아쿠, 토도호시, 아오점핑 했었는데 그 순간만큼은 미쳐 날뛰었습니다. 
아쿠아 퇴장할때 출입구에서 멈춰서서 마지막으로 열심히 손 흔들어주던 아이컁이 너무 커엽...
요하리리도 좋은데 요시마루뽕을 요새 들이켜서 그런지 블레이드도 흰색+노랑 조합으로 계속 흔들었었네요.

그리고 공연 끝나고 나오니까 새로운 프로젝트로 발표했던 "레뷰 스타라이트"라는 이름의 뮤지컬 형식의 애니메이션 관련 판넬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찌라시도 받아왔어요.
미모링이 두 주연중 한명을 맡으니 일단 무조건 보긴 하겠네요 ㅋㅋ
저 왼쪽의 묘하게 미모링 닮은 긴머리 캐릭터가 미모링이 맡은 카구라 히카리 라는 캐릭이네요.


즐겁긴 했는데 거의 쉬지 않고 몰아쳐서 다리아파 죽는줄 알았네요 ㅋㅋㅋ 제발 좀 앉아서 쉴시간을 줘 ㅠㅠ

미모링 너무 이뻤어요... 미모링 라이브도 갈수 있으면 좋겠네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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